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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와 구원 십자가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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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창조와 구원, 십자가의 사랑 주제: 죄를 깨닫게 하는 율법, 죄를 용서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시고 지금도 만물을 붙드시며 다스리시는 분이십니다. 또한 인간의 죄를 깨끗하게 하시고 구원하시는 일을 이루셨습니다. 율법은 거울과 같습니다. 거울에 우리의 모습이 비치듯이 율법은 하나님 앞에 선 우리의 죄를 보여 줍니다. 또한 청진기가 몸의 이상을 알려 주듯이 율법은 우리 영혼의 상태를 깨닫게 합니다. 죄를 깨닫는 것은 정죄를 위한 것이 아니라 생명의 길로 인도하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사람이 빚을 갚으면 감옥에 가지 않듯이 죄가 없다면 심판도 없습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죄인임을 성경은 말씀합니다. 죄의 결과는 사망이며 하나님과의 분리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버려 두지 않으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대신 담당하시고 "다 이루었다" 하신 후 생명을 내어 주셨습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이 만나는 자리입니다. 예수님은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셨으며 지금도 하나님 우편에서 우리를 위하여 일하고 계십니다. 누구든지 믿음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면 죄 사함을 받고 영생을 얻으며 하나님 나라의 소망 가운데 살아가게 됩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와 용서, 그리고 십자가의 사랑은 오늘도 우리를 생명의 길로 초대하고 있습니다. 짧은 설명 율법은 거울처럼 우리의 죄를 비추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그 죄를 용서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 줍니다. 창조주 하나님은 오늘도 만물을 붙드시며 믿는 자에게 영생의 소망을 주십니다. 단어 요약 #복음 #예수그리스도 #십자가 #창조주하나님 #구원 #은혜 #용서 #영생 #믿음 #하나님나라 #성경묵상 #복음전도 복음 설명에 사용할 삽화는 "거울은 더러움을 보여 주지만 씻어 주지는 못한다" 는 의미가 잘 드러나는 것이 좋습니다. 삽화 설명 어린아이가 얼굴에 흙이나 얼룩이 묻은 채 거울을 바라봅니다. ...

복의근원 이스라엘 성취된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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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의 근원 —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 성취된 약속 에클레시아 묵상 한 사람을 부르심으로 시작된 일 하나님은 역사를 단번에 뒤집지 않으셨다. 그분은 한 사람을 부르셨다.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갈대아 우르에서 살던 아브람은 어느 날 이름도 알 수 없는 땅을 향해 발걸음을 옮긴다. 그 발걸음이 인류 역사의 방향을 바꾸었다. 하나님의 언약은 아브람 한 사람에게 주어졌지만, 그것이 향하는 지평은 처음부터 열방이었다.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 이 한 문장 속에 이미 인류 전체의 구속사가 씨앗처럼 담겨 있었다. 민족이 된 약속, 땅에 새겨진 증거 아브라함의 후손들은 애굽의 노예였다. 풀무불 같은 고난 속에서 그들은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하나님은 잊지 않으셨다. 아브라함과 맺은 언약은 세대를 건너 이삭에게, 야곱에게, 열두 아들에게 흘러 내려갔고, 마침내 한 민족으로 형성된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을 밟게 되었다. 이것은 단순한 민족의 이주가 아니었다. 하나님의 약속이 역사 속에서 살과 뼈를 입고 서 있는 사건이었다. 시내산에서 율법을 받고, 성막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고, 예루살렘에 성전을 세우는 모든 과정이  씨앗에서 자란 나무였다. 이스라엘의 역사는 인류에게 묻는다. 하나님이 하신 말씀은 땅에 떨어지는가? 수백 년의 침묵도, 이방 제국의 포로 생활도, 성전의 파괴도 그 언약을 끊어내지 못했다. 약속은 신실하신 하나님의 성품 안에서 반드시 성취된다는 것, 이스라엘 민족의 존재 자체가 그 살아있는 증거다. 복의 통로가 된다는 것의 의미 "너는 복이 될지라." — 이 말씀은 아브라함을 향한 선언이자, 이스라엘 전체를 향한 사명이었다. 복을 받는 존재가 아니라, 복이 흘러가는 통로가 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