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026의 게시물 표시

Flos sine nomine non est 이름 없는 꽃은 없다더라

 Titulus: Flos sine nomine non est Dicitur nullum esse florem sine nomine. Miror. Florem Gobel cognosco, tamen dicunt nullos esse flores sine nomine. Quod est nomen illius floris? Et quis ei nomen dedit? llle qui eum creavit scit, ego autem nescio. Si me ipsum cognoscam, fortasse florem cognoscam, et cum nomen eius sciam, haec curiositas evanescet. Hac nocte est primus dies Maii. Quodammodo cor meum quiescit, et vene dormiam. Title: There ls No Flower Without a Name They say there is no flower without a name. lt makes me wonder. l recognize the Gobel flower, yet they say there are no nameless flowers. What is the name of that flower? And who was it that gave it its name? The one who made it surely knows, but I do not. If I come to know myself, perhaps I will come to know the flower, and once I know its name, this curiosity may quietly fade. Tonight is the first night of May For some reason, my heart feels at rest, and I think I will sleep, well. Literary Review This piece delicatel...

사는 날 죽음을 통과한 언어 영적 탄생의 시학 The Day I Live A Poetics of Spiritual Birth Through the Language of Death

 KR 사는 날 The Day I Live 사는 날 떠나지 않은 날. 버리지 않은 날. 사는 날. 함께하며 살 수 있는 길은 영생 얻은 날, 기쁨과 소망을 알게 된 날, 약속을 믿음으로. 참 되신 하나님 앞에 죄인임을 발견하고 깨달아 회개하며 참으로 돌이킨 날. 양심으로 속죄 받고 싶은 때, 죄로 인한 천하고 멸시받는 신분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당당하게 거듭난 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롭게 되어진 새로운 생명으로. 참 행복의 평온함이 영원히,영원토록 이어진 삶을 이제도 사는. 사는 날. 영혼이 거듭나서 영원히 죽지 않고 새로운 생명으로의 영원까지를 사는 영적인 탄생. yuneunhye (에클레시아) all rights reserved The Day I Live The day you did not leave. The day you did not give up. The day I live. The only way to live together-  the day I received eterna life, the day I came to know joy and hope, held by faith in your promise. Before the God who is true, I discovered I was a sinner. I understood. I repented. The day I truly turned back. The day my conscience longed foratonement, the day I rose - from the lowly and despised -  into the dignity of a child of God, reborn and unashamed. Justified by faith in Jesus Christ, into new life. The peace of true happiness, forever and forevermore, a life that continues -  a life I ...

poem Patience 참음 시 신앙 묵상 글 말씀은 진리 영혼의 구원 조용한 기도 에세이

 KR. 참음 ( Patience poem) 조용한 곳에서 낮추며 바란다. 하나님의 구원을 말씀은 진리, 산자의 소망이다. 영혼의 구원함을 바라본다. 마음을 낮추고 나아가면 얻는다. Poetic Form (English Poem) In a quiet place I humbly wait and hope. For the salvation of God The Word is truth, the hope of the living. I look upon the salvation of the soul. I lower my heart and in going forward, I receive. 문학평 . KR 이 작품은 고요한 공간 속에서 하나님을 향한 내면의 기다림과 겸손을 표현한 신앙 묵상시이다. 화자는 외부의 소란에서 벗어나 마음을 낮추고 말씀 안에서 구원의 의미를 바라본다. "말씀은 진리"라는 고백은 작품의 중심축이며, 영혼의 소망을 향한 시선을 끝까지 유지한다. 이는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믿음 안에서의 인내와 순종을 통해 구원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Interpretation 이 시는 '참음'을 단순한 기다림이 아닌 영적 태도로 확장한다. 낮아진 마음은 소멸이 아니라 더 깊은 수용의 자리이며, 조용함은 공허가 아니라 말씀을 듣는 공간이 된다. 결국 이 작품은 "기다림 = 믿음의 형태"라는 구조를 드러내며 영혼이 구원을 향해 나아가는 내적 여정을 보여준다. Literary Review (English) This poem is a faith-based meditation centered on the theme of "patience." It expresses an inner state of waiting and humility before God in a quiet place. The speaker turns away from external noise and lowers the heart, se...

Gratia Cotidiana (은혜의 일상) Vite Repetitur(인생:반복되는 길)

 Vita Repetitur 인생:다시 오면 가고 없다 예전 일이 이제도 있다 반복이 반복되고 일 평생은 간다 삶의 묵상은 늘 거창한 곳에서 시작되지 않는다 오히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날, 아무도 나를 부르지 않는 시간 속에서 조용히 고개를 든다 아침의 빛이 커튼 틈으로 스며들 때 나는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 사이에서 작게 흔들리는 마음을 바라본다 어제는 분명 단단하다고 믿었는데 오늘은 왜 이렇게 쉽게 무너지는지 그 이유를 묻기보다 그저 그런 나를 오래 바라본다 사람들은 삶을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라 말하지만 나는 때때로 삶이 멈춰 서 있는 기술이라고 느낀다 흘러가는 것들을 붙잡지 않고 떠나가는 것들을 밀어내지 않으며 그저 그 자리에 서서 지나감을 견디는 일 상처는 언제나 소리 없이 깊어진다 누군가의 말 한마디, 스쳐간 표정 하나가 마음의 가장 연약한 곳을 건드리고 지나갈 때 우리는 웃는 얼굴로 고개를 끄덕이지만 그 밤,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무너진다 그 무너짐 속에서 나는 처음으로 나를 만난다 괜찮다고 말하던 나의 목소리 뒤에 사실은 괜찮지 않았던 수많은 날들이 겹겹이 쌓여 있었다는 것을 삶은 나를 자꾸 단순하게 만든다 복잡하게 설명하려 할수록 결국 남는 것은 하나뿐이다 나는 지금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가 빠르게 가는 것이 아니라 깊어지는 것이 삶이라면 나는 오늘 조금 더 깊어졌는지 그 질문 하나를 가만히 품는다 저녁이 되어 하루가 나를 내려놓을 때 나는 다시 처음으로 돌아간다 잘 살고 있는지 묻기보다 오늘을 끝까지 살아냈는지를 그것이면 충분하다고 아주 작은 목소리가 말한다 그래서 나는 안다 삶은 완벽해지는 과정이 아니라 조금씩 이해하는 방향으로 천천히 걸어가는 일이라는 것을 그리고 그 길 위에서 나는 오늘도 나를 놓지 않기로 한다 넘어지더라도 사라지지 않기로 한다 아무도 보지 않는 이 하루가 결코 사소하지 않다는 것을 이제는 믿어보려 한다 "매일의 삶 속에 스며 있는 은혜" Vita: Gratia Cotidiana (Life: Daily...

사람아 (O Soul)- Korean Spiritual Poetry English . Translation & Literary Review

 KR 원문 사람아 배가 침몰하였다. 사람이 죽고! 영혼은 빛을 통하여! 강을 건넜다. 나도 함께 죽었다. 한 명 이라도 살릴 수 있다면! 나도 살 수 있을 텐데. 좋은 세상에서는! 함께하며 살아야 한다. 사람 아! 사랑하는 나의 속 사람 아. 사랑으로 살려야 할 수 많은 사람들! 어찌 이리 힘들고 애가 타는지. 사랑하는 사람 아! 내 속 사람 영혼 아. 세상에서는 빛과 소금처럼! 살아야 한다. GB English Translation O Soul The ship has sunk. people have perished! Yet the soul-through the light- Has crossed the river. I, too, died with them. If even one could be saved! Then I, Too, might truly live. In a world made good! We must live- together. O soul! My beloved inner person. The countless ones who must be raised to life through love! How weary, how burning is my heart. My beloved! O inner soul within me. In this world- like light, salt- We must live. * 통합 문학평- 리듬.구조.영성 심층 해설 1. 구조적 설계- 죽음에서의 소명으로 * 이 시는 표면적으로는 단순해 보이나, 내부적으로**세 개의 운동( movement )**으로 정밀하게 구성되어 있다. * 제 1악장- 침몰과 동반사 ( 1-4행 ) "배가 침몰하였다/ 사람이 죽고/ 영혼은 빛을 통하여/ 강을 건넜다"- 이 네 행은 매우 짧고 단호하다. 단문의 연속은 사건의 돌발성과 비가역성을 리듬 안에 새긴다.그러나 3행에서 리듬은 돌연 방향을 튼다. 죽음의 서술이 "빛을 통하여" 라는 부사구로 열리며, 침몰이...

그런 곳 Title: Such a Place 46p

 제목:그런 곳:Title: Such a Place 그런 곳 피하는 곳 그런 쉼. 쉴 만한 쉴 수 있는. 때와 장소! 그런 곳. 하나님의 긍휼은 죄로인한 상처에서. 씻음 받기를 원하는 사람을 낫게 하신다. 탈취와 피 흘림의 희생중에 라도 평강이 복음이. 하나님 나라가 세계 곳곳에 전해지길 바라신다. 피할 곳이 돌이 킬 만 곳이 전혀 없는 상태가. 가장 안전한 것은! 긍휼. 여호와 하나님 만이 사람의 영혼을 구원해서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으로 깨닫게 하실 수 있기 때문이다! 피조물 된 사람은 마땅히 창조주하나님을 갈급한 심정으로. 찾으며 구하며 바라며 영혼의 문제를 가지고 소원해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란 뜻과 의미는 구원자로 오신 분이며 사람이 지은 죄를 세상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못 박히심으로 구속하셨다는 보혈이다. 각자의 죽음이 얼마 남지 않았다. 인생으로 태어나서 그러하며 어떤 이에게는. 누군가에게는 촉급하다. 남의 문제 다른 인생의 해결점이 아닌 것이다! 마음이 가슴이 억울함이 원통하고 속 시원이 해결되지 않는 것은 땅에서의 문제가 아닌. 영혼의 갈증이며 참되신 하나님을 만나지 못해서다.  진리에 속한 영으로 진정으로 거듭난 사람의 영혼은 고난이 있고 궁핍함은 있을지언정. 참으로 자유함이 있다. 두리번거리지 않는다!  육신에는 식물이 필요한 것 처럼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거듭나야 영혼이 살 수 있다. 천국은 영원한 곳이며 세계인데 땅에서의 인생만을 위해서 힘을 다한다면 누추하고 어리석다.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하고!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모아서 깊이 생각하고 믿음으로. 죄인 된 처지에서 안전하게 건짐을 받아야 한다. 구하는 사람 찾는 사람에게는 믿을 수 있는 믿어지는 믿음을 하나님 편에서 주신다. 이런 일은 하늘에 속한 일이며!  실제로 땅에서도 지금 이뤄지고 있다. * graceful 에클레시아(46p) 2026 yuneunhye * 제목: 그런 곳(Title Such a Place 46p) a pla...

Literary Critique ( 문학평 번역) Title: Light: Light ls Bright Because lt is Light

 Title:Light: Light ls Bright Because lt is Light This piece, "Light: Light ls Bright Because lt ls Light," is a short spiritual prose work that expands the meaning of "light" both existentially and theologically through repetition of a single central image. The sentence "Light is bright because it is light" avoids logical explanation and instead emphasizes the self-evident nature of existence. Rather than defining light analytically, the text presents it as something to be contemplated. By saying "it simply is." the writing deepens the reader's sense of quiet certainty. ln the latter part of the piece, 'the natural image of light develops into the light within jesus, transforming the symbol into one of direction and salvation. The phrase "a light that shines without condition" reflects the theological idea of grace, where light is not earned but given. * Review (리뷰 번역) The strength of this work lies in its meditative rhythm cre...

빛Light

계속: 또 하늘을 보면 산다.graceful life 일기 "입력은 노동이 아니라, 하나의 이야기가 되는 과정이다."

 제목: 계속 또 하늘을 보면 산다. 무엇보다도 계속 하나님을 바라지 않으면 가늠할 수도 없고 가눌 수도 없다. 몸과 마음이 그렇다. 또 산다. 계속. * graceful life 일기 오늘은 온라인에서 내가 만든 상품을 등록하는 날이었다. 이름을 붙이고, 화성에서 온 원산지 현미에 의미를 담았다. 3kg, 4kg, 6kg으로 나누고  가격을 정하고, 코드와 태그를 하나씩 채워 넣었다. 처음엔 낯설고 복잡했지만  하나씩 입력할수록 내 상품이 조금씩 완성되는 느낌이 들었다. 결국 마지막 저장 버튼 앞에서 나는 잠시 숨을 고르고, 조용히 클릭을 준비했다. * 시+일기 graceful 에클레시아 2026.yooneunhye. * 시 경기도의 한 들녘에서 온 조용한 한 톨의 현미 부드러워 달콤하단 이름을 입고 세상으로 나아간다. 3kg의 마음 4kg의 온기 6kg의 기다림 코드와 숫자 사이 작은 밥 한 그릇의 꿈이 천천히 저장된다. 오늘 나는 상품이 아니라 하나의 이야기를 올렸다. * 문학평 * 이 텍스트는 단순한 일상의 기록처럼 보이지만, 그 안에는 매우 독특한 서사 구조가 숨어 있다. 표면적으로는 온라인 상품 등록이라는 기술적이고 반복적인 행위가 중심이지만, 그 과정이 서술되는 방식은 이미 하나의 문학적 경험으로 전환되어 있다. * graceful '경기도 현미'라는 구체적인 상품명은 단순한 제품 식별이 아니라, 공간과 노동, 시간의 흔적을 압축한 상징처럼 작동한다. 경기도 지역성,3kg.4kg.6kg이라는 물리적 분할, 그리고 브랜드명은 각각 독립된 정보이지만 이 글 안에서는 하나의 이야기 구조로 결합된다. 즉, 상품은 더 이상 소비재가 아니라 하나의 서술 대상이 된다. * 특히 이 글에서 주목할 부분은 "입력"이라는 행위가 갖는 문학적 전환이다. 일반적으로 입력은 기능적 행위로 이해되지만, 여기서는 코드 작성, 태그 구성, 가격 설정, 저장 버튼 클릭까지 모두 서사의 단계로 읽힌다. 이는 디지털 노동이 어떻게 감정과 결합할 수 ...

"제목:독립운동"lndependence Movement

 "제목:독립운동"The lndependence Movement 2001년 7월 중순경 쇠 창살이 굵게 박히고 창문은 넓지만 외부인의 출입이 금지된 곳으로 이송 되었다. 보이는 사람들은 눈 앞에서 말수가 적었고 울타리 같은 담장 안에서 극도의 흥분과 초췌한 모습으로. 하얀 가운을 입은 그들은 누구이며 무엇을 하는 장소에서 어떠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것인가. 오직 탈출만이 운동장이 보이는 마당으로 나갈 수 만 있다면 살아서 만나야 할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는데. 지금 죽기에는 하고 싶은 일들과 해야 만 할 일들이 남았을지 모르는데 어쩌다 보니 생체 실험을 당해야만.  하는 곳으로 끌려오고 말았다 아니 잡혀서 오게 되었다. 창문 넘어 햇살이 유난히 그립게도 내리쬐며 따사로워 보인다. 평화로운 그 곳으로 달려 가서 다시 태어나. 마지막을 조금만 죽기전에 몇날 몇일을 더 살수 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도망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면. 좋겠는데 틈을 만들고 시간을 벌려면 어찌하면 좋을까 아무 생각이 나지 않는다. 사무실 감시하는 두 세명의 앞에는 검고 굵은 탄력있는 고무줄에 두려움에 떨면서 화장실에 쭈그리고 심지어 바지를 입은 체 오줌을. 싸기까지 어떤이의 손목이 심하게 요동치며 흔들리고 있다. 죽음의 문턱에서 생체 고문과 실험을 당하기 전. 피우는 담배 한 가치가 손 가락 갈지자의 사이에 끼어 끝까지 떨고 또 떨며 타 들어가고 있었다. 어느땐가 용기를 내오보다. 종이를 집어들고 사무실 감시원의 눈을 피해 라이터에 불을 붙일 요량으로 도망치듯 달리다가 막다른 유리 창살에 갇히고 말았다. 두렵고 떨렸다. 극 도의 공포감과 죽음보다 고통스러운 괴로움이 심장을 멈추게도 만들고 이대로 온 몸이 굳어 버릴것만 같은데 창 틀을 밟고 있는 유리창살 의지한체 있는 힘껏 유리창을 부수었다. 많은 사람들에게 이 곳의 실상을 어차피 죽을 바에야 목숨도 구하면서 알려 주고 싶었다 발에서는 피가. 발 가락 사이가 찢어져서 피가 흘러 나왔다.유리창이 깨어지는 소리에 푸르스럼...

소리 ,Graceful.pramounce,YOONEUNHYE( 에클레시아),2026

  소리 새벽이 오는 소리 ! 낯설지 않을 새의 찌이짹 찌이짹 소리. 따뜻해 지면 늘어나는 벌레의 발자욱 소리 아이작의! 모양새. 위를 향하는 기도소리 속삭이듯 내는소리! 가늘지만 장엄한 사람이 내는소리. 친밀하면 느껴지는 마음에선 움직이는 소리! 심장이 쿵쾅쿵쾅 뛰고 있는 숨소리. 매의 눈으로 불같은 눈동자에 촛점이 맞춰져 있는 소리없는 발자국의 위엄소리. 인생들의 일터에서 분주하게 나오는 기쁨의 소리랑 정녕 탄식하게 되어질 목소리. 개울물이 촐촐 흐르는 추억의 겟고동과 작은 물고기들이 몰려 다니는 생태계 소리. 바다보다 깊고 푸르른 낮과 밤을 넘       소리들.   잠잠히 내는소리. 고요하면 들려오는 침묵의 소리! 받을수록 커지고 흐를수록 깨끗한. 적은비가 넓은 땅에 내리면 많아지는 양처럼! 강이되고 바다되어 한 곳으로 모이는 소리. * 2026. Graceful,pramounce,(에클레시아),all rights reserved. * Sound * Graceful,pramounce,Yun Eun- hye(Ecclesia),2026 The sound of dawh arriving! The familliar chiping chirping of birds- tweet, tweet - The footsteps of insects multiplying as warmth retutns, Like the shape of an exclamation mark- Isaac's! The sound of prayer lifting upward, A Sound uttered like a whisper! Thin yet majestic- the sound a huma ac  fiery pupilsn   locked in focus- The doundless footstep carrying its own dig ity. From the busy workplaces of life, The sound of joy...

주님은 모든 걸 아신다 "The Lord Knows Everything"2013.2월 중순경 Yun Eunhye(Ecclesia) all rights rexerved

 A person does not even known themselves, yet Lord knows everything. when we come to realize that we do not know, and we seek to understand, we must ask the Lord. His wisdom is vast and there is nothing He does not know- yet covering the sky with the palm of one's hand does not solve anything. In the nature and principles of all created things, God's power is revealed through His Word,and the temperament suited to each kind has already been bestowed. When we wish to share something, even if we want to, if we have nothing, we can share nothing- we must have something in order to share it, and we must receive before we can give. When we wish to share what is good, when we wish to give happiness and love,when we desire our circumstances to change or our life and standing to be transformed- there is something we must do first: we must seek God the Creator and pray, that we may perceive rightly, that we may know truly, that we may discover. God accomplishes all things through His Wo...

그리스도-자전에세이 시| Cristo- Poema Ensayo Autobiogra'fico

 KR 한국어 원문 그리스도 무명하나 무명하지 않고 유명하나 알려진바 없는. 허물은 가리워져 인자와 성실로 살아 가려는 바 되어진. 땅끝을 사랑하고 그 속에서 살고는 있으나  구별되어 덧 입혀져 무명한. 투명하고 반짝이는 눈을 가지고 이 시대를 살아가는 작은 자 중의 가장 작은 이. 골짜기 물이 바다로 흘러가는 모양과 형체는 세상에서의 미련도 남겨두지 않은체. 진정한 평안과 안식으로 가슴속에 커다랗게 뚫린 상처와 깊게 패인 상처는 품속에서 안겨진. 거울속에 비치지 않는 모습으로 자유롭게 살다가는. 사라졌다 나타나는 해와 같은 빛과 같은 존재로써. 지구의 바깥에서 살수도 없고 의식이나 풍속을 낯설어 해 영원히 길들지 않는 무명한 사람중의. 무명이나 무명하지 않으며 자유로운 영혼을 마음속에 감싸 안은체 살아가는 참으로 외롭지 않은 소유자. 기쁨으로 행복의 가치를 알게된 전달 자. 유명하나 알려진 바 없는 무명한 삶을 살고 있는 무명인 그리스도 인. - "[gracefulpark]" US English Translation Christ UnKnown, yet not unknown- Famous,yet unrecognized. Faults covered over. shaped into one who would live by loving-kindness and faithfulness. Loving the ends of the earth, living within it- yet set apart, clothed over, unnamed. With transparent, sparking eyes, living through this age- the smallest among the small. Like valley water flowing to the sea, in form and shape, leaving not even a trace of longing for the world. Through true peace and rest, the great w...

"두 사람"ENGLISH

 TWO People 두 사람 알던 사람 그런 사람을 알았는데 있기는 있었는데 두 사람이 죽었다. 한 사람은 그런 사람이고 또 한 명은 알던 사람이다. 육신으론 죄로 말미암다 알던 사람이며 또 다른 사람은 영적으로 다시 태어나 영혼이 있음을 깨닫고 거듭난 생명을 가진 사람이다. 전자는 육신의 할례를 받았으며 후자는 마음의 할례를 영적 이후의 삶을 살면서 받았다. 두 사람이 모두 죽었음에도 날마다 죽는 이유가 또 있는데 죽어야 하는 이유는 죄가 살아 있어서이다.선한 싸움이다 착하고 선하게 살기 위해서는 주님이 주시는 씨앗으로 영혼이 영적으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 십자가에서는 이미 모든 사람의 죄를 대신하여 대속해 주셨다. 그런 사실을 믿음으로 각자각자 자신의 스스로의 죄까지를 모두 포함시켜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하신 일이 정확히 확실하게 무엇인지를 받아 들여야 한다. 한 사람 속에는 속 사람이 있는데 영적으로 하나님을 발견하고 옳바른 진리를 깨닫고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하신 일을 받아 들이는 믿음으로써 죽음 이후에 영생도 가능하다. ENGLISH TWO PeoPle I Knew such a person- yes, there was such a person- and two people have died. One is that kind of person, and the other is the one I knew. the one known through the flesh is bound by sin, while the other has been spiritually reborn, has awakened to the reality of the soul, and now carries a life born again. The former received the circumcision of the flesh; the latter received the circumcision of the heart, living out the spiritual life that foll...

사랑 GB English Love

 KR 원문 (한국어) [사랑- 4개 언어] * 반나절이 지나고 어둑어둑 해지면 피 붙이가 보고 싶다. "[gracefulpark]"  황혼은 그렇게 사람을 허물어 뜨린다. 강한 척 하루를 버텼는데 노을 한 자락에 무너진다. 사랑은 약해서 죽음보다 강하다. 칼도 아니고 불도 아니고 눈물 한 방울로 벽을 뚫는다. 세상이 어두워질수록 더 선명해지는 얼굴들 그리움은 밤이 키운다. 보고 싶다는 말 참 별것 아닌 것 같아도 그 한마디가 살게 한다. GB English Love When half the day has passed and dusk begins to fall, I long for those who share my blood. Twillight undoes a person just like that. I held my self  together all day long. yet one streak of evening sky and I collapse. Love is weak- and so stronger than death. Not a sword, not a fire, but a single tear that breaks through walls. The darker the world grows, the clearer their faces become. Longing is what the night raises. I miss you- such a small thing to say, yet those word alone keep us alive. * ES [EsPan'ol] Amor Cuando medio dia ha pasado y el crepu'sculo comienza a caer, anhelo a los de mi sangre. EIocaso deshace a una persona asi, sin ma's. Me sostuve todo el dia con fuerza, pero una franja del cielo ...

늙음| Aging - A Philosophical Multilingual poem (Korean, English, German, Latin)

* 제목: 늙음 (Aging) 늙음은 가을도 아니고 마음도 아닌데 험악한 세월을 산 사람의  앞에 있다. 어김없이 늙음처럼 오고 또 간다 ! * gracefulpark. * 이 시는 시간과 인간의 삶에 대한 사유를 담은 자작 시 입니다. * This poem reflects on time and the meaning of aging in human life. * [English Translation (영어 번역) Aging is neither autumn nor a state of mind, yet it stands before those who have lived through harsh years. It comes unfailingly like aging itself, and passes again. * "[설명]" * "state of mind"- 자연스러운 시적 영어 표현 * "stands before those" - 존재론적 느낌 유지 * "해외 독자에게 매우 자연스럽습니다." * German Translation * 독일어 번역(문학형) Das Altern ist weder Herbst noch ein zustand des Her zens, und doch steht es vor dener, die harte jahre gelebt haben. Unweigerlich kommt es wie das Altern selbst und geht wieder. * 설명: 독일어는 철학적 시 표현에 매우 강한 언어라 이 시  분위기와 잘 맞습니다. * Latin Translation (고전 문학 스타일) senectus neque autumnus est neque status animi, sed stat ante eoe qui per dura tempora vixerunt. Certo venit sicut ipsa senectus et iterum abit. 1) 설명: 라틴어에서는 ...

두 사람-두 번의 죽음, 하나의 영혼 Two people- Two deaths, one soul

 두 사람 | Two People 두 번의 죽음, 하나의 영혼- Two deaths, one soul POEM REVIEW A Reflection on "TWO People" 한국어 알던 사람, 그런 사람을 알았는데 있기는 있었는데 두 사람이 죽었다. 한 사람은 그런 사람이고, 또 한 명은 알던 사람이다. 육신으로 죄로 말미암아 알던 사람이며, 또 다른 사람은 영적으로 다시 태어나 영혼이 있음을 깨닫고 거듭난 생명을 가진 사람이다. 전자는 육신의 할례를 받았으며, 후자는 마음의 할례를 영적 이후의 삶을 살면서 받았다. 두 사람이 모두 죽었음에도 날마다 죽는 이유가 또 있는데, 죽어야 하는 이유는 죄가 살아 있어서이다. 선한 싸움이다. 착하고 선하게 살기 위해서는 주님이 주시는 씨앗으로 영혼이 영적으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 십자가에서는 이미 모든 사람의 죄를 대신하여 대속해 주셨다. 그런 사실을 믿음으로, 각자 자신의 죄까지를 모두 포함시켜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하신 일이 정확히 무엇인지를 받아들여야 한다. 한 사람 속에는 속 사람이 있는데, 영적으로 하나님을 발견하고 올바른 진리를 깨닫고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하신 일을 받아들이는 믿음으로써 죽음 이후에 영생도 가능하다. At first glance, Two people reads as a quiet riddle- who are these two, and why have both died? But the poet does not leave us in suspense. The two people are not strangers to each other; they are the same person, seen from two different directions: the self born into flesh, and the self born again in spirit. The poem opens with a tone of recognition- "I knew such a per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