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를 깨닫고 뛰놀다
뛰놀면 진리를 깨닫고 참사랑을 알게 되면 영혼은 영원한 안식 가운데 평온해진다. 그리고 어린아이처럼 자유롭게 뛰놀게 된다. 창조주 하나님은 찾고, 구하고, 두드리는 사람에게 자신의 뜻을 나타내시고 보여 주신다. 마음의 문을 여는 이들에게 은혜를 베푸시며, 기도하는 사람에게는 하늘이 높고 넓음같이 긍휼을 베푸시고 능력으로 함께하시기를 원하신다. 참사랑, 참평안, 참진리. 거짓이 없는 올바른 길은 예수님께서 인도하시는 십자가의 길에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구별할 수 있을까? 어떻게 방황하지 않고 흔들리지 않을 수 있을까? 그것은 오직 한 분이신 여호와 하나님, 창조주 하나님을 찾고 구하며 중심으로 의지하고 믿음으로 두드리는 데 있다. 사람은 사람의 마음 깊은 곳을 알 수 없다. 겉모습은 보아도 생각과 중심은 다 헤아릴 수 없다. 그러나 하나님은 다르시다. 그분은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이시며 우리의 중심을 살피시는 분이시다. 영혼이 참평안을 얻으면 남은 생애도 복되게 살아갈 수 있다. 그리고 천국으로 향하는 길을 발견하게 된다. 하나님은 지금도 찾고 계신다. 그런 사람을. 찾는 사람. 구하는 사람. 두드리는 사람. 믿음으로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을. 나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어린아이처럼 기쁨으로 뛰놀고 싶다. 근심과 두려움을 벗어 놓고 하늘 아버지의 품 안에서 평안을 누리고 싶다. 참된 축복을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시 : 뛰노는 영혼 하늘은 높고 바람은 부드럽게 불어오는데 주를 찾는 영혼은 쉼을 얻어 들꽃 사이를 걷고 푸른 언덕을 넘어 어린아이처럼 웃으며 기쁨으로 뛰논다 찾는 자에게 길을 보이시고 구하는 자에게 은혜를 주시며 두드리는 자에게 하늘 문을 여시는 하나님 오늘도 나는 주를 바라본다 참사랑 안에서 참평안 안에서 영원한 안식 가운데 기쁨으로 뛰노는 영혼 되기를. 요약: 신앙묵상 주제 한 줄 설명: 참진리이신 하나님을 찾고 구하며 두드리는 믿음의 삶 속에서 영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