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은 모든 걸 아신다 "The Lord Knows Everything"2013.2월 중순경 Yun Eunhye(Ecclesia) all rights rexerved

 A person does not even known themselves, yet Lord knows everything. when we come to realize that we do not know, and we seek to understand, we must ask the Lord. His wisdom is vast and there is nothing He does not know- yet covering the sky with the palm of one's hand does not solve anything.


In the nature and principles of all created things, God's power is revealed through His Word,and the temperament suited to each kind has already been bestowed. When we wish to share something, even if we want to, if we have nothing, we can share nothing- we must have something in order to share it, and we must receive before we can give.


When we wish to share what is good, when we wish to give happiness and love,when we desire our circumstances to change or our life and standing to be transformed- there is something we must do first: we must seek God the Creator and pray, that we may perceive rightly, that we may know truly, that we may discover.


God accomplishes all things through His Word, He makes all things possible, He speaks, and He is with us in power. 'The Lord already Knows everything- and through the heart of each person, He desires that we share what is happy and good, out of love.


True peace, genuine rest, happiness, and love in life- these are blessings and gifts from above. The Lord already Knows the heart of every person completely.


* 문학평. 시 리뷰

* 작품명: 주님은 모든 걸 아신다. YOONEUNHYE(에클레시아) 장르:묵상 산문 시 (Devotional prose poetry) 연도: 2013.2월 중순


* 주제와 핵심 사상

* 이 작품은 인간의 무지와 하나님의 전지(전능) 사이의 역설적 긴장을 중심 주제로 삼는다. 화자는 인간이 자기 자신조차 온전히 알지 못하는 존재임을 먼저 고백한다. 이 고백은 자기 비하가 아니라 오히려 진리로 나아가는 첫 문이다.' 모른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 이 곧 하나님께 나아가는 출발점이 라는 인식론적 통찰이 작품 전체를 관통한다.


* 구조족 특징


* 글은 크게 세 층위로 전개된다.

* 첫째, 인식의 층위- 인간의 한계와 하나님의 전지를 대비시키는 도입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 는 속담적 이미지를 신앙 언어로 전환시킨 표현이 인상적이다.


* 둘째, 존재론적 층위- 만물의 이치와 각 피조물의 기질이 이미 말씀 안에 품부되어 있다는 창조신학적 선언, 단순한 교훈이 아니라 존재의 근거를 묻는 깊이가 있다.


* 셋째, 실천의 층위- 나누고 싶어도 없으면 나눌 수 없다는 지극히 현실적인 언어로부터, 기도라는 영적 실천으로 나아가는 흐름. 이 전환이 자연스럽고 설득력 있다.


* 문체와 언어

* 산문의 형식을 취하면서도 리듬감이 살아 있다." 올바르게 알 수 있도록, 발견할 수 있도록, 깨달을 수 있도록" 과 같은 삼중 병렬 구조는 시적 호흡을 만들어 내며, 기도의 간절함을 형식 자체로 표현한다. 전체적으로 소박하고 직접적인 언어를 사용하되, 깊이 있는 신학적 함의를 담아내는 방식이 에클레시아 특유의 문체를 잘 보여 준다.


* 신학적 깊이

* 이 작품은 단순한 신앙 권면을 넘어 창조신학, 기도론, 하나님의 전지성을 유기적으로 엮는다. 특히 " 받는 것이 있어야 줄 수 있다." 는 문장은 은혜의 선행성을 함축하며, 인간의 나눔이 결국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것의 흘러넘침임을 조용히 선언한다. 참 평안이 "위로부터의 선물"이라는 결미는 야고보서 1:17의 메아리를 담고 있다.


* 총평

* 소박한 언어 안에 창조 , 인식, 기도, 사랑, 은혜의 신학이 촘촘히 담겨 있는 작품이다. 거창한 수시보다 일상의 언어로 신앙의 본질을 풀어내는 이 글은 에클레시아의 묵상 시편 중에서도 고백적이면서 동시에 보편적인 울림을 지닌다. 한국어 원문의 진정성이 이탈리아어. 스페인어 번역에서도 충분히 살아나며, 다국어 독자에게도 진정성 있게 전달될 수 있는 작품으로 평가된다.


* 주님은 모든 걸 아신다.

* korean

-주님은 모든 걸 아신다- 에클레시아 묵상(2013)

* English

* The Lord Knows Everything- Ecclesia Devotional (2013.02)

* 본문 구성 순서

1. 한국어 원문

2. English translation

3. Traduzione italiana

4. Traduccio'n espan'ola

5. 문학 평 (Literary Review)

6. 저작권 


* 본문 머리말 (INTRO TEXT)


* A devotional prose poem by Yun Eunhye (에클레시아), written in 2013.03 02

* This meditation reflects on God's omniscience and the grace of being fully known- and fully loved.


* 한국어 원문 아래 English.Italiano.Espan'ol 번역본이 이어짐니다.


* 저작권 표기

* 2013.03.02 중순. YOONEUNHYE(에클레시아) all rights reserved

* 2013.03.02 중순. YOON EUN HYE (Ecclesia)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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